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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유통업계, 무더위 마케팅 잡아라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724  |   작성일 2019-05-24


때 아닌 무더위에 유통업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의류, 식품 등 여러 업계가 여름 맞이 준비에 한창입니다.


더운 날씨에 비빔면, 냉면 내놓는 식품업계

식품업계에서 눈에 띄는 품목은 라면입니다. 여름을 겨냥한 차가운 라면 제품들이 크게 늘었기 때문입니다. 팔도는 괄도네넴띤이라는 이름으로 비빔면을 출시해 인기몰이 중이고, 오뚜기는 미역초 비빔면, 와사비 진짜쫄면을 내놓으며 젊은 층을 겨냥했습니다. 풀무원은 냉면 제품을 내놓으며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아웃도어 업체들, 냉감의류 전쟁

아웃도어 업체들은 잇따라 냉감의류를 내놓으며 경쟁에 가세하고 있습니다. 기존 냉감의류는 티셔츠가 대부분이었으나, 올해는 바지, 신발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른 무더위에 여름 냉감의류는 올해 2월부터 입고되어 판매량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각 브랜드들은 냉감의류에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붙이고 있는데요. 아이더는 아이스티 라인, K2는 냉감 시리즈 오싹, 밀레는 콜드엣지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07/20190507021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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