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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패션업계, 옷보다 신발에 주목하다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563  |   작성일 2019-05-23


옷보다 신발에 더 신경을 쓰는 ‘패피(패션 피플의 줄임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3년 전부터 명품 브랜드들이 신발 라인을 전면에 내세우기 시작했는데요.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레트로 신발 출시하며 부활한 휠라

명품 브랜드에서 시작된 신발 열풍은 캐주얼, 스포츠, 아웃도어 등으로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휠라코리아는 1990년대 유행했던 모델을 재출시하면서 매출이 3배 이상 뛰었습니다. 휠라뿐 아니라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존재감이 사라진 브랜드들이 신발로 다시 주목을 받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슈즈전문관 잘 나가네

패션업계의 변방에 있던 신발이 ‘메인스트림’으로 흘러들어오면서 유통업체는 슈즈전문관을 운영하기 시작했는데요. 이랜드는 신발 SPA브랜드 슈펜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은 아예 4층 전체를 슈즈 전문관으로 바꿨습니다. 이 같은 흐름에 따라 지난해 슈즈전문관 매출 증가율은 16%나 되었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50799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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