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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인공지능이 신제품 제안한다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551  |   작성일 2019-05-16


최근 롯데제과가 내놓은 꼬깔콘 버팔로윙맛은 다른 과자 제품과 조금 다른 점이 있습니다. 바로 인공지능이 트렌드를 읽은 뒤 제품을 기획한 것인데요. 혼자 맥주를 즐기는 일명 혼맥족을 타겟으로 한 안주 스낵으로 출시 두 달만에 100만 봉지가 팔려나갔습니다.


인공지능이 트렌드 파악해 신제품 제안

롯데제과는 IBM과 협업해 인공지능을 제품 기획과 마케팅에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인공지능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게시글들과 판매자료, 소비자 유형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소비 경향을 파악하고, 안주로 적당한 과자를 제안했고 인공지능이 제안한 대로 제품을 보완해 출시했더니 히트를 쳤다는 겁니다. 롯데제과처럼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례는 또 있는데요. 캐나다 금 생산업체 골드코프는 IBM의 왓슨이라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인 사례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042819651

인공지능#신제품개발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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