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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팬클럽 문화도 수출...차트 총공하는 해외 팬들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507  |   작성일 2019-05-08


얼마 전 방탄소년단이 신곡을 발표하며 화제가 되었죠. 방탄소년단의 미국 진출 성공 뒤에는 한국식 아이돌 팬클럽 문화가 있었다는 분석이 있는데요. 차트 순위 산정 방식을 파악해 스트리밍 총공(총공격의 준말)을 하고, SNS에서는 해시태그 캠페인을 여는 한국식 팬클럽 총공 문화가 미국 팬클럽에도 확산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음원 차트, 시상식, 라디오까지 총공

방탄소년단의 미국 팬들은 미국 전역의 라디오에 방탄소년단 신곡을 신청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메뉴얼을 만들어 공유하기까지 한다는데요. SNS 공지 계정을 통해서 정보를 공유하고 대대적인 캠페인을 여는 방식으로 한국과 유사합니다. 빌보드 등 각종 음원 차트 사이트뿐 아니라 시상식까지 몰표를 던지고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리기 위해 말 그대로 총공을 한다고 합니다.


순위 조작이라는 지적도

미국에도 팬 문화는 있지만 이처럼 총공 문화는 생소한 편인데요. 일각에서는 이 같은 총공 문화가 순위 조작이라고 지적하기도 합니다. 한국식 팬클럽 문화가 미국에서도 확산되면서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지만 차트 성적이 부풀려질 수 있다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26/20190426017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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