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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새로운 기술 허브로 떠오르는 웨강아오
평점 10 / 누적 20   |   조회수 272  |   작성일 2019-05-07


세계 최장 해상교량 강주아오대교(홍콩~중국 주하이~마카오)가 개통하면서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강주아오대교가 중국 시진핑 주석이 추진하고 있는 ‘웨강아오 다완취(Greater Bay Area)’사업의 기반이 될 것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미국 견제할 첨단 도시

‘웨강아오 다완취’는 중국 광둥성 9개 도시와 홍콩, 마카오를 합친 경제권을 의미합니다. 홍콩과 마카오를 단일 경제권으로 묶으면서 경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또 웨강아오를 세계 3대 Bay 경제권 일본 도쿄만, 미국 실리콘밸리, 뉴욕을 뛰어넘을 중국의 혁신 기술허브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도 담겨있습니다. 미중 무역전쟁을 계기로 중국이 기술 강국의 전초기지이자 첨단도시로 웨강아오를 활용하기 위함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홍콩, 마카오 연결고리 확대

특히 중국은 웨강아오 다완취를 통해서 첨단 기술의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국산화를 이뤄 미국을 뛰어넘는 강대국으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요. 도시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국제상업은행을 설립할 예정이며, 홍콩, 마카오의 금융 회사들이 중국 본토로 진출 시 혜택도 준다고 합니다. 또 고속철 연결을 통해 도시 간 이동도 더욱 빨라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고속철이 들어서면 광저우에서 홍콩까지는 한 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9/03/177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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