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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전통주 즐기는 젊은층 늘어.. 개성있는 전통주들에 소비자 눈길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310  |   작성일 2019-05-03


전통주를 즐기는 2, 30대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30대 소비자의 전통주 구매액이 전년 대비 76% 증가했고, 이와 동시에 20대 구매액 역시 66% 늘었습니다. 주류의 온라인 판매가 허가된 2017년 7월 이후 전통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매출도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모습 바꾸는 전통주

이러한 변화는 온라인 쇼핑몰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백화점에서도 전통주 구매가 크게 늘었다고 하는데요. 특히 2, 30대의 젊은층의 구매가 증가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전통주가 점차 세련된 디자인에 다양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며 “과거 명절 때나 마시는 술이라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일상적으로 마시는 술로 소비자들의 생각이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전통주 장인을 발굴해 지역별로 지원하는 프로젝트 ‘명인명촌’으로 새로운 전통주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이색적인 전통주, 주점들도 활성화

이에 서울 강남, 이태원 등의 상권에서도 이색 전통주점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200여 종이 넘는 전통주를 판매하는 주점과 평소 접하기 어려운 증류주를 취급하는 주점, 여러 가지 막걸리를 판매하는 곳 등 이색 전통주점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혼술족을 겨냥한 소용량 제품이나 마시는 재미를 주는 이색 전통주도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90325/94729638/1

소비트렌드#제품다변화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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