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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콜드체인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네오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583  |   작성일 2019-05-02


최근 유통업계에서 가장 크게 대두되고 있는 키워드는 ‘콜드체인’입니다. 콜드체인이란 신선제품을 고객에게 가장 신선한 상태로 배송해주는 물류 시스템을 뜻하는데요. 최근 새벽배송, 샛별배송 등 신선제품을 고객에게 빠르게 배송해주는 서비스가 늘면서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자동화...첨단 물류기술

최근 이마트가 ‘쓱배송’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인 온라인 쇼핑 브랜드가 새벽배송, 당일배송 등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이마트가 야심차게 준비한 김포에 위치한 물류센터 네오(NE.O)가 화제인데요. 김포 물류센터 네오는 온라인 전용 물류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규모로는 아시아 최대 크기라고 합니다. 14미터의 21개층으로 이뤄진 창고가 눈길을 끄는 김포 물류센터 네오는 상품 선별부터 주문건에 따른 적재까지 모두 자동화되어있다고 하는데요. 김포 물류센터의 뇌라고 불리는 인공지능이 수요 예측과 재고 관리를 해주고 불량도 잡아낸다고 합니다.


바뀌는 소비자들 인식, 강화되는 콜드체인 유통 시스템

이마트 관계자는 소비자가 신선제품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입하는 것에 대한 인식이 크게 바뀌고 있어 매출이 매해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전체 주문량 중 30%를 차지하는 신선제품의 주문량도 꾸준히 늘고 있는데요. 이마트 뿐 아니라 신선제품 배송을 위해 콜드체인 시스템을 강화하는 유통업체들이 많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20610380625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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