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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3조원 배달 앱 시장, 치열해지는 할인 경쟁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360  |   작성일 2019-04-29


배달 어플리케이션 기업들이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연일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내 배달 시장은 몸집을 불려가며 3조 원 규모로 성장했는데요. 그만큼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규모 할인 행사 경쟁 불붙어

배달 앱 요기요는 점심시간에 한식과 분식 메뉴를 5일간 최대 8,000원 할인해주는 행사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에 업계 1위 배달의 민족도 같은 시기에 중식 할인쿠폰과 치킨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선보였습니다. 이처럼 배달업계 1, 2위 고래들의 싸움에 배달 주문량이 다른 시기에 비해 약 30% 가량 늘었다고 하는데요. 한 배달 대행업체는 4월이 배달 비수기인 것에 비해 주문량이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우버, 쿠팡, 위메프도 배달 시장 동참

이 같은 과열된 경쟁에 또 다른 사업자들이 뛰어들었는데요. 우버는 ‘우버이츠’를 런칭하고 서울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올해 안에 지방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 쿠팡, 위메프도 배달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고 시범 사업 중입니다.


배달 서비스가 다른 사업들과 연계되어 새로운 서비스로 확장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기요는 편의점과 손을 잡고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고, 배달의 민족은 가공식품과 생필품을 배달하는 배민마켓을 시범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버는 기존 주력 사업인 ‘이동’의 관점에서 배달 사업에 접근하고 있으며, 쿠팡과 위메프는 기존 사업의 결제 시스템, 고객 데이터, 물류 등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며 다른 서비스들을 견제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4/253545/

배달서비스#모바일 앱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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