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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하이퍼루프, 상용화 앞두고 치열해지는 경쟁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591  |   작성일 2019-04-24


꿈의 교통수단으로 불리는 하이퍼루프의 상용화를 앞두고 각국이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이퍼루프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를 창업한 엘론 머스크가 처음 제안한 뒤 여러 글로벌 그룹들이 앞다퉈 개발 중인 기술인데요. 최고 시속 1,200km/h까지 달릴 수 있어 비행기보다 빠릅니다.


미국에서 유럽까지

2016년 미국 ‘하이프루프원’이라는 기업이 첫 시범 주행에 성공한 뒤 글로벌 대기업 버진그룹에 인수되었습니다. 그 후 거액 투자를 받으며 개발에 탄력을 받고 있는데요. 이처럼 미국에서 시작된 하이퍼루프를 최근 들어서는 유럽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시험 트랙에 성공한 HTT는 프랑스 툴루즈에 위치해 있는데요. 이번 달부터는 사람과 화물을 싣고 시범 운행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네덜란드 스키폴그룹, 영국 버진그룹 등이 각 나라에 하이퍼루프 개발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상용화는 아직?

일각에서는 아직 상업 운행은 이르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데요. 특히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 하이퍼루프에 최근 들어 중동 쪽에서도 관심을 보이면서 ‘오일머니’가 본격적으로 투입될 지에 대한 기대감도 모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3/25/20190325000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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