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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돈 몰리는 독서 스타트업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250  |   작성일 2019-04-15


밀리의 서재, 리디북스, 퍼블리, 트레바리 등은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독서 관련 스타트업들인데요. 최근 이용자들이 크게 늘면서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도서 구독서비스부터 독서 모임 중개 서비스까지 종류도 다양한데요.


모임부터 구독 서비스, 콘텐츠 제공까지

트레바리는 독서 토론 모임을 주선해주는 서비스로 1만 명의 회원을 확보했습니다. 4개월 이용료가 20만 원을 호가하지만 계속해서 가입자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월 9900원에 3만 권이 넘는 전자책을 무제한으로 읽을 수 있는 구독 서비스, 밀리의 서재는 2년 만에 가입자수 70만 명을 넘겼습니다. 구독형 서비스가 인기를 모으자 리디북스도 ‘리디 셀렉트’라는 이름으로 기존 사업인 전자책 사업과 결합해 구독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유료 콘텐츠를 제공하는 퍼블리는 기존에 출간된 책이 아니라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이 발행한 단독 콘텐츠를 다루고 있으며, 월 2만 원이 넘는 서비스 이용료를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08/2019040803133.html

구독서비스#스타트업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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