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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국내 통신사들 5G 상용화에 고객 유치 전쟁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1,422  |   작성일 2019-04-11


지난 5일 세계 최초 5세대 이동통신(5G) 서비스가 국내에서 상용화되었습니다. 5G 상용화에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통신사들의 경쟁이 치열한데요. 기지국 수, 요금제 등 앞다퉈 차별화 전략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기지국 수, 기술 등 각기 다른 전략

LG유플러스는 올해 상반기 기지국 수를 5만 개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기지국 수 전쟁에 불을 지폈습니다. KT는 기지국 상용화 시기에 기지국 개수를 3만 개로 늘리고, 4G 결합형 5G 네트워크가 아닌 5G 우선 배정으로 서비스를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SKT는 점유율 1위 사업자로서의 자신감을 내보였는데요. 인공지능을 접목해 최적의 성능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을 강조하며, 5G 시장 역시 1위를 선점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장비, 요금제 대결

장비 대결도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5G 기술을 선점하고 있는 화웨이의 장비를 선택한 LG유플러스는 빠르게 기지국 수를 늘렸습니다. SKT와 KT는 삼성전자의 장비로 5G 환경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G 상용화와 함께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요금제에 대한 부분도 간담회를 통해 대응하고 있는데요. 업계 관계자는 일반 소비자가 5G의 속도를 체감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며 상용화 초기 고객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요금제나 컨텐츠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3/189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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