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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 문화로 성장한 e스포츠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414  |   작성일 2019-04-05


10년 전만 해도 e스포츠는 주류와는 거리가 멀었는데요. 최근에는 밀레니얼 세대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콘텐츠로 성장하면서 게임, 광고 등 관련 산업까지 급성장 중입니다. 1990년대 후반 국내에서 태동기를 거친 e스포츠는 이제 전 세계적인 주류 문화가 되었습니다.


미국 프로야구보다 잘나가는 E스포츠

글로벌 투자 은행 골드만삭스는 전 세계 e스포츠 시장 규모를 약 1조 원으로 추산했고, 2022년 까지 3조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골드만삭스가 이 같은 전망을 한 데에는 e스포츠의 폭발적인 인기 때문인데요. 시청자 수는 약 1억 6,700만 명으로 이는 미국 프로야구 시청자보다 많은 수입니다. 2022년에는 미국 최대 스포츠인 NFL(미식축구) 시청자 수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


연봉 30억원 프로게이머, 관련 산업 확장

e스포츠의 인기에 대회 규모도 어마어마하게 커지고 있습니다. 상금뿐 아니라 개최된 대회 수도 크게 늘었는데요. 프로게이머들 역시 이 같은 흐름에 따라 높은 몸값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게임 LoL을 플레이하는 프로게이머 ‘페이커(이상혁)’은 최소 30억 원의 연봉을 받고, 인센티브까지 합치면 50억 원 이상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프로게이머 뿐 아니라 e스포츠 콘텐츠 역시 흥행하며 게임 크리에이터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31515144790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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