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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재미와 기부를 한 번에, 퍼네이션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237  |   작성일 2019-04-04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예능 프로그램 ‘커피 프렌즈’는 프로그램 내에서 운영했던 카페의 수익금 전액(1,209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커피 프렌즈는 카페의 모든 메뉴에 가격을 매기지 않고 손님이 원하는 만큼 값을 지불하도록 했는데요. 카페의 손님들은 카페에서 음식을 먹고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ARS에서 퍼네이션으로

커피 프렌즈의 사례처럼 기부에 재미를 더한 일명 퍼네이션(Funation)이 최근 크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퍼네이션은 재미(Fun)와 기부(Donation)의 합성어로 과거 자동응답시스템(ARS) 모금 방식의 기부 문화에서 즐거움을 중시하는 기부 문화가 확산되면서 생겨났는데요. 체험하기를 좋아하는 대중들이 늘어나면서 기부 문화 역시 변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63억 원 기부한 MBC, 콘서트 수익금 기부하는 연예인들

커피 프렌즈뿐 아니라 다른 방송 프로그램들 역시 퍼네이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MBC는 무한도전, 나혼자 산다 등을 통해 오래 전부터 매년 직접 제작한 달력을 팔아 수익금을 기부해왔는데요.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만해도 63억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공연 수익금 중 일부를 기부하면서 퍼네이션에 동참하는 아티스트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90327139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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