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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스트리밍 서비스, 결국 애플도 뛰어들었다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565  |   작성일 2019-04-03


지난 25일 애플이 스트리밍 서비스에 뛰어든다고 발표했습니다. ‘애플TV 플러스’라는 이름으로 넷플릭스와 같은 오리지널 TV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것인데요. 하드웨어 업체인 애플이 서비스로 영역을 확대해 변신을 꾀하면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유명인들 대거 영입

애플은 애플TV 플러스 서비스를 위해 10억 달러(약 1조 1,300억 원)의 투자를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막대한 자금력으로 유명 감독과 배우들을 대거 영입했는데요. 스티븐 스필버그, 오프라 윈프리, 리즈 위더스푼, 제니퍼 애니스톤 등 할리우드의 내로라는 유명인들이 애플과 계약했습니다. 이들의 콘텐츠는 애플TV 플러스를 통해 독점 공급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게임, 잡지까지 서비스 확대

에플은 애플TV 플러스뿐 아니라 게임도 구독 형태로 전환한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애플 아케이드’라는 이름의 게임 구독 서비스는 아이폰 전용 게임 100여 개를 즐길 수 있는 월 구독 서비스로 알려졌습니다. 또 ‘뉴스 플러스’라는 서비스를 월 9.99달러에 제공하며 300여 개의 잡지를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03/182775/

스트리밍#구독서비스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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