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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술 덜 마시는 한국인, 고급 증류주 찾는다
평점 9 / 누적 18   |   조회수 696  |   작성일 2019-03-29


저렴한 주정(酒精)에 물과 인공감미료를 섞어 만드는 희석식 소주보다 쌀로 빚어 증류한 고급 증류식 소주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가성비를 추구하며 취하려고 술을 마시기보다 맛과 향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그만큼 많아진 것인데요. 이런 트렌드에 따라 전체 주류 소비량이 줄어든 대신 고급 증류주의 매출은 늘었다고 합니다.


소주회사들 다양한 증류식 소주 선보여

국내 증류식 소주로 가장 유명한 제품은 ‘화요’인데요. 10년 동안 적자를 보다가 2015년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진로의 ‘일품진로’는 1996년 내놓은 증류식 소주 ‘참나무통 맑은 소주’가 IMF로 판매 중단이 된 후 이를 다시 고급 증류주로 리브랜딩되어 출시된 제품입니다. 일품진로는 엄청난 인기로 일시 단종 상태라고 하는데요. 이외에도 롯데주류, 금복주도 증류식 소주 브랜드를 내놓고 있습니다.


종량세 전환될까

증류식 소주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희석식 소주에 비하면 500분의 1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데요. 주세 제도가 가격에 따라 세금을 매기는 종가세에서 알코올 용량에 따라 세금을 매기는 종량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어 앞으로의 전망은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종량세로 변경되면 도리어 고가의 술이 가격적인 부분에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3/15/2019031500948.html

고급화전략#음료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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