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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첨단산업만 혁신? 오래된 재래산업 혁신하는 스타트업들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370  |   작성일 2019-03-13


첨단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재래산업에 뛰어드는 스타트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오래된 재래산업의 만남이 새로운 혁신을 이끌며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업종도 참기름, 축산, 양말, 칫솔 등 다양합니다.


전통 관행 깨며 매출 급증

참기름 제조라하면 보통 방앗간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참기름으로 21억 원을 투자받으며 주목을 받은 스타트업 쿠엔즈버킷은 시중 고온흡착 방식의 참기름 대신 저온흡착 방식을 차용하고 원적외선으로 참깨를 볶아 고소함을 더했다고 합니다. 비싼 가격에도 백화점 등에 유통되며 지난해 18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하는데요. 정육시장도 모습을 바꾸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축산물의 전통적인 유통 구조를 깨고 공급자와 최종 수요자를 직접 연결해주는 직거래 서비스로 지난해 3,0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낸 스타트업 미트박스가 있습니다. 창업 4년 만에 이 같은 성과를 내면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치과의사 출신인 박미라 대표는 시중 칫솔의 단점을 보완한 칫솔모를 개발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1,000만 원에 가까운 자금을 모집한 박 대표의 칫솔은 좁은 칫솔모로 치석이 쌓이기 쉬운 치주낭까지 깨끗하게 닦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213502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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