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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유료 동영상 서비스 경쟁 가속화, 토종 서비스도 넷플릭스처럼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06  |   작성일 2019-03-12


유료 동영상 서비스, 일명 OTT(Over The Top)가 국내 시장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부동의 1위 넷플릭스를 따라 국내 토종 OTT들도 경쟁에 가세하고 있는데요. 주요 토종 OTT에는 CJ ENM의 티빙, 지상파 3사가 만든 푹, SK브로드밴드의 옥수수, 스타트업 왓챠의 왓챠플레이가 있습니다.


두 분류로 나뉘는 OTT

국내 소비자들은 선호하는 콘텐츠의 종류에 따라 OTT를 분류해 선택한다고 합니다. 한국 드라마와 예능을 즐긴다면 티빙, 푹, 옥수수를 선택하고, 영화나 미국 드라마를 좋아한다면 넷플릭스와 왓챠를 선택하는 식입니다. 이 같은 차이가 나타나는 이유는 각 OTT 플랫폼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티빙, 푹, 옥수수는 실시간 TV방송을 볼 수 있고 국내 지상파 VOD도 제공합니다. 반면 넷플릭스와 왓챠는 영화와 인기 드라마 콘텐츠를 다양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넷플릭스는 최근 인기를 끌었던 콘텐츠 배두나, 주지훈 주연의 ‘킹덤’ 같은 단독 제공 콘텐츠가 많아 매니아층이 많습니다.


토종 OTT들 넷플릭스처럼 해외에서도 먹힐까

OTT경쟁이 가열되면서 국내 토종 OTT들이 넷플릭스처럼 해외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한류의 영향도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 되고 있는데요. 그 동안은 한국 드라마, 예능 등을 현지 배급사를 통해 유통했다면 OTT 서비스는 그러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9&no=101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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