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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브랜드 매장, 멀티숍 전략으로 온, 오프라인 오픈마켓이 되다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38  |   작성일 2019-03-08


자사 브랜드를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 매장에서 자사 제품 외에도 타사 제품들을 판매하는, 이른바 ‘멀티숍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쿠팡, G마켓, 11번가 등 대형 온라인 오픈마켓이 활성화되면서 원 브랜드 전략만으로는 생존이 어렵다는 판단에서인데요.


원 브랜드 매장의 변신

밀폐용기업체 락앤락은 타사 밀폐용기뿐 아니라 시장 트렌드에 맞춰 텀블러 등의 음료 용기, 소형 가전, 인테리어 용품들까지 취급하면서 제품 라인을 늘렸습니다. 가구업체 한샘도 비슷합니다. 전국 12개 직영매장과 30개 대리점을 운영하는 한샘은 주방용품부터 침구, 소품 등 인테리어와 관련된 제품 5,000여개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1,000개가 넘는 품목이 타사 제품이라고 합니다. 화장품 업계도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아리따움은 브랜드별 진열에서 피부 타입별 진열로 매장 구성을 바꾸고 다른 브랜드 제품도 함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편집숍으로

LF몰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1,300여개의 품목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중 자사 브랜드는 50개뿐입니다. LF몰은 2014년 모바일 시장을 겨냥하기 위해 유통 전략을 바꾸며 편집숍 개념의 쇼핑몰로 변신을 꾀했습니다. 그 결과 패션 브랜드 쇼핑몰 중 앱 다운로드 수 1위를 거머쥐며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20779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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