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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혐오 콘텐츠, 비즈니스가 되다
평점 8 / 누적 8   |   조회수 348  |   작성일 2019-03-06


최근 유튜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콘텐츠는 다름 아닌 혐오 콘텐츠라고 합니다. 자극적인 혐오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도리어 싫어해야 돈이 된다는 말까지 퍼지고 있다는데요. 이 같은 흐름에 따라 ‘혐오 비즈니스’라는 말도 생겼습니다.


조회수가 곧 돈

콘텐츠 제작자들이 혐오 코드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조회수가 곧 수익으로 이뤄지는 온라인 영상 플랫폼의 특징 때문입니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자극적인 내용이 다른 콘텐츠보다 월등히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제작자들은 경쟁적으로 혐오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구독자 30만 명을 확보한 후 한 달 영상 조회수가 800만이 넘으면 월 1,0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하니, 더 자극적인 콘텐츠를 원하는 대중들을 겨냥해 더 많은 조회수와 수익을 노리는 것입니다.


플랫폼사들의 안일한 대처

유튜브, 아프리카 TV 같은 플랫폼이 이를 더 부추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성희롱, 인종 차별, 테러 등 혐오 콘텐츠가 무차별적으로 유통되는 동안 플랫폼사는 광고 수익을 이유로 크게 규제하고 있지 않다는 주장입니다. 유튜브 측은 1분마다 500시간 분량의 영상이 올라오고 있어 관리가 어렵다고 말하면서 논란을 키웠는데요. 업계에서는 유튜브가 규제를 강화해 막대한 수익을 줄어들게 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이에 정부는 해외법인인 유튜브를 규제할 방안을 강구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1/18/20190118013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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