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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육류대체품 시장 커지면서 육류, 축산업계 혼란
평점 10 / 누적 20   |   조회수 248  |   작성일 2019-02-26


식물성 고기, 실험실 고기 등 육류를 대체할 수 있는 식품들이 최근 미국,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같은 트렌드 속 한 편에서는 육류대체품을 육류로 표기하는 것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바로 기존 육류, 축산 업계가 육류대체품을 육류로 표기할 경우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며 반발했기 때문입니다.


단어 사용 두고 네이밍 전쟁

육류대체품 시장은 2008년 5억 5900만 달러(한화 약 6천억 원)에서 지난해 14억 3640만(한화 약 1조 6천억 원)으로 크게 성장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육류대체품 시장을 견제하기 위해 기존 육류, 축산 업계는 육류대체품에 ‘고기’라는 단어 사용을 금지해달라는 법을 제정해달라고 나서기도 했습니다.


육류대체품 스타트업들

임파서블 푸즈, 비욘드 미트 같은 육류대체품 스타트업은 기술 개발을 통해 고기와의 차이를 점점 좁히고 있는데요. 그동안 콩으로 만든 고기가 대중적이었다면 동물 세포를 배양해 만든 인공육을 사용한 너겟, 소시지들도 개발 중입니다. 아직 육류대체품 시장은 기존 육류 시장에 비해 작은 규모지만 대량 생산과 연구개발을 통해서 가격이 내려가면 앞으로의 시장 상황을 누구도 예측할 수 없을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36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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