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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젊은 세대, 오프라인 마트 안간다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475  |   작성일 2019-02-25


대형마트들이 잇따라 실적 악화로 고전하고 있습니다. 이마트, 롯데마트 등 국내 주요 대형마트들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2.3% 정도 줄었다고 하는데요. 특히 오프라인 매장에서 매출 하락세가 더욱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기업은 성장, 반면 오프라인은

대형마트들이 이처럼 맥을 못 추는 이유 중 하나는 온라인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 때문입니다. 쿠팡, 11번가, 위메프 등 저렴한 가격과 빠르고 편리한 배송 시스템을 갖춘 이커머스 업체들이 급성장하면서 기존 유통가를 주름잡던 대형마트들이 타격을 받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중 쿠팡은 주문 하루 만에 배달해주는 ‘로켓배송’을 무료로 진행하면서 하루 배송량만 100만 개가 넘습니다. 특히 휴지, 생수 같은 생필품을 쿠팡 등의 이커머스 업체에서 주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고 하네요.


젊은 세대들, 대형마트는 안 가

밀레니얼 세대로 불리는 젊은 세대들의 소비 트렌드 변화도 눈에 띕니다. 이들은 온라인 쇼핑을 즐기고 대형마트보다는 편의점을 선호하는데요. 이 때문에 대형마트가 설 곳은 점차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게다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1인 가구들은 3~4인 가구를 위한 묶음 판매가 대부분인 대형마트보다는 온라인 혹은 편의점을 더 즐겨 이용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21223871

온라인쇼핑몰#이커머스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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