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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황 속 설비 증설한 화학사들, 공급 과잉 조짐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196  |   작성일 2019-02-21


화학 업체들이 늘어난 매출에도 웃지 못하고 있습니다. 늘어난 수요에 화학 회사들이 줄줄이 대규모 설비 투자를 결정하면서 영업이익이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공급과잉으로 3~5년 사이에 화학 회사들 간의 ‘치킨 게임’이 벌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공급 과잉으로 가격 폭락

국내 1위 화학사인 LG화학은 창사 후 최대 매출 28조 183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23%나 줄었습니다. 화학사의 수익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원료 에틸렌의 스프레드가 절반 수준으로 폭락하면서 LG화학을 포함한 대부분의 화학사들의 영업 이익이 크게 감소한 것입니다.


수요 급증하자 너도나도 설비 증설

에틸렌 스프레드의 폭락으로 인한 화학사들의 수익성 하락은 공급과잉이 불러온 현상이라고 하는데요. 중국으로부터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호황을 누린 화학 시장은 다시 내리막길을 걷는 추세입니다. 호황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 많은 화학사들이 앞다투어 설비를 대규모로 증설했고, 올해부터 공장들이 가동을 시작하면서 공급 과잉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1/30/2019013003613.html

설비투자#중화학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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