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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공유공장으로 온라인 판매 규제 넘는 소규모 식품업체들
평점 7 / 누적 20   |   조회수 274  |   작성일 2019-02-11


지난 2015년 이태원에 위치한 유명 빵집 ‘오월의 종’이 식품제조업 규제에 발이 묶여 온라인 판매가 금지되면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소규모 식품업체인 오월의 종은 즉석판매제조업체로 분류되어있어 온라인 판매가 불가하기 때문입니다.


식품제조업 요건 갖춰

식품제조업으로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식품위생법 요건을 충족하는 설비를 갖춰야하는 등 영세 소규모 업체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규제를 공유공장으로 넘고 있는 소규모 식품업체들이 늘고 있다는데요. 식품제조업 요건을 갖춘 공유공장에서 소규모 업체들이 효율적인 생산과 온라인 유통까지 해결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유공장에 이어 공유주방까지

공유경제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공유공장에 이어 최근 공유주방까지 등장하며 소규모 식품 스타트업들이 하나, 둘 모이고 있다는데요. 대표적인 공유주방 플랫폼 위쿡은 소규모 식품업체들에게 새로운 해법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330343

공유경제#공간공유서비스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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