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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한국 배터리 산업
평점 8 / 누적 38   |   조회수 505  |   작성일 2019-02-08


한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배터리 산업이 급부상 중입니다. 기존 주력산업이었던 반도체,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산업이 주춤하는 상황이라 배터리 산업의 성장은 더욱 기쁜 소식인데요. 국내 배터리 3사(삼성SDI·LG화학·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용 배터리 수주 잔액은 지난해 말 기준 175조원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전기차 시장 석권

대규모 배터리 수주의 배경에는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있었습니다.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전기차 50종을 출시하고 연간 300만대를 판매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폭스바겐의 주요 배터리 공급사로 한국 기업들을 선정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전기 오토바이, 전기 자전거 시장에서도 한국 업체들이 앞서나가고 있습니다. 할리 데이비슨은 삼성SDI와 손잡고 전기 오토바이용 배터리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일본, 중국과의 경쟁

그동안의 배터리 시장은 일본과 중국이 주도하는 양상이었는데요.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배터리 전량을 일본의 파나소닉이 공급하며 배터리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데에 이어 중국의 CATL, BYD가 자국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2,3위를 나란히 차지했습니다.


이 가운데 한국 배터리 산업의 잠재력이 빛을 발한 것은 배터리 업체들이 그동안 기술개발에 힘쓰고 설비 투자를 지속해왔기 때문입니다. 또 테슬라를 경계하는 전기차 업체들이 파나소닉에 우호적이지 않은데다 일부 업체들이 중국 배터리의 기술력에 대한 의구심을 품으며 한국 기업들을 선호하게 된 것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1/18/2019011800052.html

전기자동차#배터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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