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20,585,097 TODAY : 2,476

로고


지난 시장 트렌드

다양해지는 감기약, 차로 마시기도 하고 낮,밤 따로 먹기도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65  |   작성일 2019-01-31


환절기, 감기 때문에 고생하는 환자들이 많아질 시기입니다. 최근에는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리며 감기 바이러스가 매년 더 강력해지고 있는데요. 이에 감기약들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제약회사는 다양한 소비자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종류의 감기약을 개발해 내놓고 있습니다.


물에 타 먹는 감기약이 대세

감기를 치료할 때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라는 말을 많이 하죠. 이를 포착한 제약회사는 차처럼 물에 타서 마시는 감기약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종근당이 출시한 ‘모드콜플루’는 스틱에 들어있는 시럽을 물에 타서 마시는 복합형 감기약으로 간편하게 수분 섭취, 감기 회복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또 감기의 낮과 밤 증상이 다른 점을 반영해 낮 복용약과 밤 복용약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짜먹는 감기약까지

국내 최초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은 물 없이도 복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콜대원은 감기 증상에 따라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되어 있고 알레르기성 비염 제품도 있습니다. 특히 알약을 먹기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에게 좋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11693091

제약 1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0
다음글
공유숙박 규제 풀려… 제 2의 카풀 갈등될까
이전글
발포주 시장커지자 후발주자들 너도나도 진출

지식비타민을 함께 만드는 기업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