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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발포주 시장커지자 후발주자들 너도나도 진출
평점 6 / 누적 18   |   조회수 400  |   작성일 2019-01-30


맥아가 10% 미만인 발포주는 일반 맥주보다 주세가 낮아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발포주 시장이 전체 맥주 시장의 33%를 차지할 만큼 크게 성장했는데요. 한국에서는 하이트진로가 출시한 필라이트를 시작으로 발포주 시장의 전쟁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하이트진로의 독점, 가파른 성장

국내 발포주 시장은 하이트진로가 독점하고 있습니다. 하이트진로는 2017년 4월 맥아 비율 9%의 발포주 필라이트를 출시해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현재 국내 발포주 시장 규모는 약 2,000억 원대 규모로 추산됩니다. 발포주 시장이 순식간에 성장한 이유는 불경기라는 분석이 많은데요. 일본도 불황기였던 1990년대 중반, 발포주가 등장해 서민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시큰둥했던 오비맥주, 뒤늦게 발포주 출시

하이트진로가 발포주를 출시할 당시 업계 1위였던 오비맥주는 시큰둥한 반응이었다는데요. 전세가 역전될 위기에 처하자 발포주 시장에 뒤늦게 뛰어들었습니다. 오비맥주는 올초 발포주 ‘필굿’을 출시한다고 밝혔는데요. 필라이트와 비슷한 명칭에 디자인 컨셉까지 비슷해 베끼기 논란도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11617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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