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20,256,343 TODAY : 107

로고


지난 시장 트렌드

줄어드는 24시간 편의점
평점 7 / 누적 20   |   조회수 388  |   작성일 2019-01-28


24시간 불켜진 편의점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점주들이 손님수가 적은 심야 시간대에는 영업을 하지 않으려는 움직임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최저임금이 크게 상승하면서 부터입니다.


최저임금 상승률 30%, 매출은 글쎄

최저임금은 2017년 6470원에서 올해 8350원으로 올랐습니다. 30% 정도 상승한 셈인데요. 큰 폭으로 상승한 인건비 때문에 점주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 편의점을 운영 중인 한 점주는 아르바이트생의 인건비는 크게 늘었지만 그에 비해 매출이나 본사 지원금은 예전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말하며  심야영업이 도리어 손실을 가져올 때도 많다고 말했습니다.


본사는 24시간 강요, 정부는 단속

점주들의 어려운 사정에도 본사는 24시간 영업을 유지하도록 방침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편의점은 24시간 영업이라는 공식이 깨지면 슈퍼마켓이나 대형마트와 차별화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정부에서도 본사가 24시간 영업을 강요하는 경우에 대해 단속을 시작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9011619101&category=NEWSPAPER&sns=y

편의점 1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20
다음글
뒤늦게 우주산업 뛰어드는 한국 기업들
이전글
동남아 넘어 미대륙까지… 그칠줄 모르는 K팝 열풍

지식비타민을 함께 만드는 기업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