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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구내식당의 변신은 무죄
평점 10 / 누적 20   |   조회수 557  |   작성일 2019-01-11


구내식당의 풍경이 바뀌고 있습니다. 회의를 하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혼자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혼밥존, 수제맥주가 있는 홈바까지. 구내식당이라기보다 라운지 같은 모습인데요.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과 내수시장의 침체로 불황인 단체급식업체들이 위기극복 방안으로 구내식당을 복합공간으로 만들고 메뉴를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호텔같은 구내식당

여의도에 위치한 신한금융투자는 올초 구내식당을 완전히 리모델링 했습니다. 신한금융투자의 라운지형 구내식당을 설계한 현대그린푸드는 백화점이나 호텔에서나 볼 법한 인테리어를 적용해 구내식당을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또 테이블의 크기도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푸드트럭을 설치해 색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


메뉴 다양화로 직원들 발길 모아

메뉴도 다양해졌습니다. 요즘 단체급식업체들은 3~5종의 메뉴를 푸드코트식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등 다양한 메뉴를 준비합니다. 단체급식 메뉴를 개발하는 전담팀도 운영할 정도입니다. 식사가격은 크게 늘었지만 고급 식당 못지않은 메뉴와 분위기로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21899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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