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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소확행 흐름에 고가 치약 불티난듯 팔려
평점 9 / 누적 18   |   조회수 466  |   작성일 2019-01-10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줄인 말) 바람을 타고 치약 업계도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고가의 프리미엄 치약이 몸집을 불리며 치약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고 합니다.


판매량 급증한 고급 치약

올리브영에 따르면 올해 개당 1만 원 안팎의 프리미엄 치약의 매출은 지난해 대비 63퍼센트가 늘었습니다. 헬스앤 뷰티(이하  H&B) 스토어들을 중심으로 이 같은 움직임이 포착된 이후 이마트 등 대형마트들도 유럽산 고급 프리미엄 치약을 진열대에 들여놓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제품 내놓는 국내 치약 제조사들

치약계의 샤넬로 불리는 이탈리아 치약브랜드 마비스는 프리미엄 마켓을 넘어 대형마트까지 영역을 확대했습니다. 이 같은 움직임에 LG생활건강, 애경산업, 아모레퍼시픽 등도 프리미엄 치약 제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9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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