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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프리미엄 홈쇼핑 패션의 성장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223  |   작성일 2018-12-03


홈쇼핑 패션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여러 장을 싸게 판매하는 전략이 대부분이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다릅니다. 해외 고급 브랜드와 유명 디자이너 제품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데요. 백화점이나 편집숍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볼 수 없는 여성복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디자이너와 콜라보하며 인기, 롯데는 자체 브랜드 선보여

불황 속에서도 명품 업계는 호황이라고 합니다. 홈쇼핑 업계도 고급화 경쟁에 한창입니다. 고가의 명품 브랜드를 소개하는 것을 넘어 자체 프리미엄 브랜드 패션을 런칭하기도 한다는 데요. 얼마 전 롯데 홈쇼핑이 선보인 LBL은 롯데의 자체 브랜드로 알려졌습니다. LBL의 130만원이 넘는 무스탕은 30분 만에 ‘완판’될 정도로 인기였다고 합니다. CJ 오쇼핑은 국내 유명 디자이너와 협업해 지스튜디오라는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를 선보였습니다.


고급 제품 전반적으로 인기 상승

프리미엄 패션뿐 아니라 리빙 분야도 고급 제품의 매출이 더 늘었다고 하네요. 홈쇼핑 업계 관계자는 홈쇼핑 제품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프리미엄 전략은 앞으로도 유효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1191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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