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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출시 2년 만에 필수 가전 된 의류 건조기
평점 10 / 누적 20   |   조회수 254  |   작성일 2018-11-29


냉장고, 에어컨, TV,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 보통 필수 가전이라고 부르는 가전들이 있습니다. 최근 의류 건조기가 이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이미 김치냉장고의 판매 대수를 넘어섰다고 하니 그 위력이 엄청납니다.


앞으로 더 인기 끌 것으로 보여

업계에 따르면 올해 건조기 예상 판매 대수는 약 150만대에 이른다고 합니다. 아파트에 테라스, 베란다가 없어지는 추세인 데다 연일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 때문에 수요는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인데요.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른 의류 건조기 시장에 뛰어드는 기업들이 많아지면서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기업들 각각 다른 전략

LG전자는 이불도 너끈히 건조할 수 있는 16kg 크기로 국내 최대 용량 건조기를 출시해 고객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삼성전자는 B2B 시장을 겨냥해 빨래방, 호텔 등에 납품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대우전자는 1인 가구를 겨냥해 작은 용량이지만 소음을 최소화한 제품을 선보였으며 위닉스는 독일과 공동 개발한 제품을 내보이며 기술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118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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