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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토요타, 소프트뱅크 모두 도전장을 내민 택시 시장
평점 10 / 누적 38   |   조회수 273  |   작성일 2018-11-28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 토요타, 소프트뱅크가 택시 호출 서비스라는 징검다리에서 만났습니다. 토요타는 택시 호출 앱 ‘전국택시’를 출시해 벌써 5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습니다. 한편 소프트뱅크는 중국 최대의 차량 공유회사인 디디추싱과 손을 잡고 디디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소프트뱅크, 후발 주자지만 추격 가능성도 있어

소프트뱅크가 내세우고 있는 디디모빌리티 서비스는 토요타의 전국택시에 비해 규모가 훨씬 작습니다. 하지만 일본 택시 호출 시장을 누가 선점할지 예상하기엔 아직 이릅니다. 디디모빌리티의 가파른 상승세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무료 시범 운행을 진행하면서 사용자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다 디디추싱에 친숙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훨씬 더 인지도가 높다고 합니다.


사양산업인 택시에 왜?

일본 내 택시 산업은 커지기보다 오히려 작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런데도 굴지의 대기업들이 택시 시장을 두고 진검승부를 하는 이유는 뭘까요. 바로 곧 있을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대에 대비하는 것이라고 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mk.co.kr/v2/economy/view.php?year=2018&no=49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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