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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 실버 카페에서 열다. 카페나우가 보여준 가능성
평점 9 / 누적 28   |   조회수 357  |   작성일 2018-11-26


노인 일자리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관련 지원사업과 여러 교육 프로그램이 신설되고 있습니다. 그 중 눈에 띄는 분야는 바로 ‘실버카페’인데요. 실버카페는 60세 이상의 노인들을 종업원으로 채용해 운영하는 카페를 의미합니다.


시니어들로 이뤄진 카페

실버카페의 원조,‘카페나우(대구시 달성군 소재)’는 2010년 오픈해 8년 동안 운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5년 넘게 사업을 지속하는 카페의 비율은 전체 중 26%에 불과한 것을 생각하면 카페나우의 롱런은 실버카페의 가능성을 증명한 것과 마찬가지인 셈인데요.  평균 나이 67세의 바리스타들은 늘그막에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힘든 줄도 모르고 일하며 열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종업원들의 열정은 손님들의 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는 데요. 카페나우를 찾는 손님은 평일 평균 200여 명, 주말 하루 500여 명에 이릅니다.


원조 벤치마킹해 곳곳에 생기는 실버카페

원조인 카페나우가 등장한 뒤 다른 지역에서도 실버카페가 생기고 있습니다. 실버카페 전국 1위 매출을 기록한 인천의 지브라운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이름을 알리면서 인천 전역에 17개의 매장은 오픈했고 직원 수만 해도 181명에 달합니다. 실버카페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되자 시니어 바리스타에 대한 우려섞인 시선도 자연히 사라졌고 젊은 고객층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101901033527106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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