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19,908,042 TODAY : 2,011

로고


지난 시장 트렌드

편의점에서 화장품 구입하는 소비자 늘어
평점 9 / 누적 28   |   조회수 263  |   작성일 2018-11-22


화장품 업계가 최근 불황을 겪고 있다는 소식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위기의 화장품 업계가 최근 새로운 유통 채널로 편의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브랜드와 편의점 모두 매출이 증가하며 시너지를 내고 있다는데요.


편의점에 입점 하니 고객층 확대

다이소에 색조화장품을 납품하던 한 화장품 제조사는 최근 세븐일레븐으로 유통망을 확장했습니다. 이 제조사의 인기 브랜드 0720은 오전 7시20분을 의미하며 외출을 위해 바쁘게 화장을 하는 시간을 뜻합니다. 접근성이 높은 편의점은 이 같은 의미를 담은 브랜드가 인기를 끌기 좋은 환경이기도 합니다. 다이소에서는 10대가 주고객이었던 것과 달리 편의점에 입점하고 나서는 20대 고객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세븐일레븐은 0720 제품을 찾는 젊은 여성들이 많아지자 제품 종류를 더 늘렸습니다.


화장품 브랜드들, 편의점 잡아라

편의점 화장품은 2016년부터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GS25는 104종의 화장품을 취급하며 올해 매출이 64% 급증했습니다. 이 같은 움직임 속에 화장품 브랜드들은 잇따라 편의점과 협업하여 신제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CU는 최근 화장품 브랜드 홀리카홀리카와, GS25는 토니모리와 손을 잡았습니다. GS25 관계자는 앞으로 매장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의 종류를 더 늘릴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10863701

편의점#뷰티 0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28
다음글
중국 온라인 교육 시장 성장에 한국 업체들이 분주한 이유
이전글
인테리어에 관심 가지는 소비자들, 프리미엄 가전에 지갑 연다

지식비타민을 함께 만드는 기업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