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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사그라들지 않는 롱패딩의 인기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147  |   작성일 2018-11-07


올해도 강추위가 기승을 부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11월 초임에도 벌써 롱패딩을 꺼낸 사람들이 많습니다. 작년부터 거리에서 롱패딩을 입은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었는데요. 운동선수들의 전유물로만 생각되었던 롱패딩이 대중들로부터 인기를 끌기 시작해 올해는 판매량이 더 늘었다고 합니다.


기능성을 더한 롱패딩 줄줄이 출시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앞다투어 기능성 롱패딩을 출시했습니다. K2의 올해 롱패딩 신제품은 벌써 6만 장이 팔렸다고 합니다. 극한의 추위에도 보온성을 잃지 않는 고기능성 패딩들이 50만 원 이상의 비싼 가격에도 날개 돋힌 듯 팔린다고 합니다. 높은 판매량이 예상되는 가운데 업체들 모두 생산량을 작년 대비 3배 이상 늘렸습니다.


스포츠 브랜드들도 롱패딩 진출

아디다스, 내셔널지오그래픽, 휠라 같은 스포츠 브랜드들은 젊은 층을 노린 롱패딩 디자인을 내놓고 있습니다. 인기 제품은 만 개 이상의 예약주문이 밀려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10월에도 쌀쌀한 날씨 때문인지 롱패딩을 주력 상품으로 내세운 브랜드들의 매출이 전년 대비 30% 늘었다고 밝히며 롱패딩의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0222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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