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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중국에서 ‘방 빼는’ 유통사들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185  |   작성일 2018-11-08


한 때 한류의 붐으로 중국에 대거 진출한 패션, 뷰티, 유통 업체들이 현지 오프라인 매장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중국 베이징, 상하이 등 주요 도시들의 높은 임대료는 감당하기 힘든 수준으로 높아졌고 임금도 비싸졌다고 합니다. 또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기보다 온라인 주문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기 때문인데요.


유통 전략 수정

LG생활건강, 삼성물산 패션부문(에잇세컨즈 등), 이마트 등 다양한 유통사들이 중국에서 고전하고 있습니다. 운영 상 부담이 큰 오프라인 매장을 철수하는 대신 온라인 직영몰 운영에 집중하고 현지 편집숍이나 종합 전문점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는 등 유통망에 대한 전략을 수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업계 관계자는 “오프라인 매장을 철수하는 것과는 관계없이 매출은 상승세”라고 말하며 “중국 시장에서 아예 철수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새로운 유통경로는 온라인, H&B스토어

코트라의 발표에 따르면 화장품 제품의 오프라인 판매 비중이 매년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오프라인이 62.3%, 온라인이 37.7%로 아직은 오프라인이 좀 더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지만 격차가 매년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온라인 판매가 큰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요즘 들어 올리브영 같은 H&B(헬스&뷰티)스토어도 강세입니다. 국내 뷰티, 화장품 브랜드들이 중국 현지 H&B 브랜드인 ‘왓슨스’에 입점한다는 소식이 잇따라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마트도 최근 중국 현지 유통사와 손을 잡았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101801071830126002

유통전략#중국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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