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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외로움이 비즈니스가 되다
평점 9 / 누적 28   |   조회수 489  |   작성일 2018-11-06


혼자 사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외로워하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SNS에서 ‘외롭다’라는 키워드가 사용된 횟수는 7년 전과 비교했을 때 5배 넘게 많아졌다고 합니다. 여러 업체들이 외로운 사람들을 타겟으로 한 서비스도 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젊은 층이 더 외로움 탄다

중장년층보다 오히려 젊은 층이 외로움으로 인해 더 힘들어한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젊을수록 친구를 만나는 데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른 결과입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사회적인 교류에 서툰 젊은이들이 많아지면서 친구가 되어주는 서비스들이 속속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학교까지 같이 가주거나 쇼핑이나 점심을 하면서 함께 시간을 보내주고 돈을 받는다고 하네요. 우정도 돈으로 사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인간적인 소통에 집중하라

고객과 함께 시간을 보내주고 고객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것을 두고 ‘동반자 산업’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대화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교감하고 싶어하는 소비자 수요가 늘어나자 친구 대여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도 생겼습니다. 도요타 같은 몇몇 대기업들은 인간적인 소통이 가능한 로봇을 개발해 시장에 내 놓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431086&year=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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