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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소확행으로 집꾸미기 문화 확산, 시장 규모 급성장
평점 9 / 누적 26   |   조회수 368  |   작성일 2018-11-02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 열풍이 생활용품점까지 불어왔습니다. 주거 공간을 꾸미는 홈퍼니싱(Home Furnishing)이 관심을 받으며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꾸준한 성장세

2014년 이케아가 국내 홈퍼니싱 시장에 진출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여전히 이케아 광명점은 사람들로 붐벼 주차하기도 힘들다고 합니다. 신세계백화점의 생활부문 매출도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무인양품, 자라홈, 플라잉타이거, 미니소 등 외국계 생활용품 브랜드들이 잇따라 한국에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외국계 브랜드들 사이 국내 브랜드들도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랜드가 키운 홈퍼니싱 브랜드 모던하우스, 버터와 신세계 자주 같은 브랜드들이 홈퍼니싱 시장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13조 시장 규모, 앞으로 전망은 더 좋아

국내 홈퍼니싱 시장 규모는 지난해 13조7,000억 원 가량으로 조사되었고, 지금같은 성장세라면 2023년 18조 원에 다다를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또 몇몇 업체는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집 인테리어에 신경쓰는 고객들이 더 많아질 것이라며 소비층을 확대하기 위해 홈퍼니싱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046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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