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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종합 H&B 스토어 5년 만에 세 배, K뷰티 시장 변화의 바람 솔솔
평점 9 / 누적 28   |   조회수 322  |   작성일 2018-11-01


헬스&뷰티(H&B) 스토어가 화장품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스킨푸드, 미샤, 토니모리 같은 로드샵 브랜드의 매출 부진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줬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로 트렌디하게

단일 브랜드 매장인 로드샵과는 다르게 H&B 스토어에서는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H&B 스토어 업계 1위인 올리브영에는 백화점 브랜드부터 신생 브랜드까지 입점되어 있습니다. 올리브영 외에 홍콩의 왓슨스를 리브랜딩한 랄라블라, 롯데의 롭스에 이어 영국에서 바다 건너온 부츠까지 다양한 H&B 스토어가 오픈하면서 화장품 업계의 흐름이 완전히 H&B 스토어 쪽으로 넘어왔습니다. 유명세보다 품질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소비 형태도 H&B 스토어에 힘을 실어줍니다.


올리브영 작년 매출은?

업계 1위 올리브영의 작년 매출은 자그마치 1조4,360억에 달합니다. 3년 새 두 배 이상 오른 수치라고 하는데요. 매장도 전국 미샤 매장보다 1.5배 많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고객층을 확대한 것이 성공 배경이라고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01611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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