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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자 얼굴 읽는 자동차, 트랜스포머 현실되나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214  |   작성일 2018-10-26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주인공이 자동차 범블비를 만난 장면 많은 분들이 인상깊게 보셨을 텐데요. 주인공의 상황과 기분에 맞게 범블비는 라디오 음악을 틀어주거나 예상치 못한 행동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범블비처럼 자동차가 내 마음을 읽고 반응해준다면? 한 스타트업이 상상을 현실로 만들고 있습니다.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만남

국내 스타트업 ‘제네시스랩’(대표 이영복)은 인공지능 기반의 감정인식 기술을 가지고 있는 업체입니다. 지난해 말 현대모비스의 스타트업 공모전에 선정된 이들은 자동차에 감정 인식 기술을 반영하기 위해 개발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스타트업 제네시스랩과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내고 선순환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목표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탑승자의 감정 분석해 그에 맞는 콘텐츠까지 제공

차량 실내에 달린 카메라는 탑승자의 눈썹, 입술 등 70여 개의 특징을 인식하고 표정 변화를 감지합니다. 동시에 마이크를 목소리도 감지하여 탑승자의 감정을 읽어냅니다. 탑승자의 감정을 읽은 인공지능이 곧 조명을 바꾸거나 음악을 틀기도 합니다. 또 딥러닝을 통해 탑승자에 대한 정보를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하기 때문에 정확도는 점점 더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 같은 기술은 탑승자의 감정을 읽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지만 음주운전을 예방하는 데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81011/923623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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