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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기업들, 밀레니얼 세대를 잡아라
평점 10 / 누적 20   |   조회수 229  |   작성일 2018-10-24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부터 2000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이 대세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하고자 SNS를 만들고 모바일 콘텐츠를 생산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구찌 is good

밀레니얼 세대를 철저히 분석하고 디지털 채널로 팬들을 만드는 마케팅 전략을 가장 잘 보여준 기업은 다름 아닌 명품 브랜드 ‘구찌’입니다. 밀레니얼 세대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구찌는 젊은 층들 사이에서 좋다라는 의미로 쓰이기도 하는데요. 일상생활에서 “That’s so gucci.”와 같은 표현으로 good 대신 gucci를 넣은 슬랭(slang)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국내 기업도 주목

최근 국내에서도 밀레니얼 세대를 염두한 마케팅 사례가 많이 보입니다. SK텔레콤이 최근 다시 젊은 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과거 TTL에 이어 이번엔 ‘영(0)’이라는 브랜드를 출시한 것인데요. 브랜드 이미지도 그에 따라 영(Young)하게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정관장도 젊은 이미지를 위해 온라인 몰을 만들고 테스크 포스를 재구성하는 등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순 이벤트 아닌 진정성이 필요

전문가들은 기업의 이 같은 마케팅이 단지 이벤트성을 띄기보다는 밀레니얼 세대와의 진정성있는 소통을 통해 관계를 만들수 있어야한다며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빠르게 반응하지만 또 그만큼 지속성이 떨어진다는 특성이 있는데요. 하지만 진정성 있는 교감을 통해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면 어떤 세대보다 강한 팬덤을 만들기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40200124&year=2018&no=63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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