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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고양이가 시장을 구하다. 애묘 인구 급증가로 펫푸드 시장 환호
평점 10 / 누적 20   |   조회수 234  |   작성일 2018-10-23


최근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국내 반려 고양이 수는 약 150만 마리로 5년 새 3배 이상 늘었다고 하는데요. 펫푸드 업체들의 매출도 그만큼 늘었습니다.


집사들, 고양이에게 쓰는 돈은 안 아까워

고양이들을 키우는 사람을 뜻하는 ‘집사’들이 많아지자 애묘 펫푸드 시장에 진출하는 식품회사도 덩달아 많아졌습니다. 외국계가 80% 정도를 장악하고 있는 고양이 사료 시장에 동원 F&B, 사조, CJ, 풀무원 등 대기업들이 줄줄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프리미엄 제품에도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집사들 덕에 지난 해 고양이 펫푸드 시장 규모는 1,97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독립적이고 도도한 고양이의 매력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삼는 가구가 많아진 데에는 1인 가구의 증가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개보다 외로움을 덜 타는 고양이는 1인 가구들에게 상대적으로 관리가 쉬운 반려동물입니다. 한국보다 1인 가구 증가 현상과 고령화가 일찍 나타난 일본에서는 개보다 고양이가 훨씬 더 인기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00705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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