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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원브랜드숍 입지 흔들, 돌파구는 멀티브랜드숍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41  |   작성일 2018-10-12


헬스 앤 뷰티(H&B) 스토어·뷰티 편집숍 등 ‘멀티 브랜드 매장’이 화장품 시장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 곳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 비교가 가능해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다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입니다.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국내 H&B스토어 시장 규모는 5년 전 5,900억 원에서 2016년 1조3,390억 원, 지난해 1조7,170억 원까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반면 아리따움·더페이스샵 등 다수의 원브랜드숍은 올 들어 매장 수 정체 및 감소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들여오거나 들어가거나, 합쳐야 산다  

아모레퍼시픽은 자사의 화장품만 유통하던 AP몰에 ‘클레어스’, ‘머지’, ‘데싱디바’ 등 타사 브랜드를 입점시키며 뷰티 제품 전반을 다루는 유통 플랫폼으로의 발돋움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LG생활건강도 로드숍 개념의 더페이스샵을 자사 브랜드 화장품을 모은 편집숍인 네이처컬렉션으로 전환하는 추세입니다. 다른 브랜드가 운영하는 유통 채널 입점을 시도하는 브랜드도 늘고 있습니다. 화장품 브랜드 미샤·어퓨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해외 시장에서 자체 브랜드숍을 고수하는 대신 현지의 H&B스토어·대형마트 등 타 채널에 납품·판매하는 홀세일 방식으로 유통방식을 바꾸는 등 트렌드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576187

유통전략#편집숍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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