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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시청률 주의 시대는 갔다
평점 10 / 누적 20   |   조회수 325  |   작성일 2018-10-10


그동안 방송업계에서 시청률이 의미하는 바는 매우 컸습니다. 이유는 수익의 원천인 광고 수주의 기준이 시청률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지상파 일일드라마가 15% 안팎의 시청률을 기록해도 광고주들의 큰 관심을 끌지 못합니다. 이유는 포털사이트, SNS 상에서 해당 콘텐츠를 소비해 구매로 연결 짓는 실질적 소비자들의 호응이 적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지상파 중심이 아닌 케이블, 종편 등과 광고를 나눠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상파의 영향력이 약화되었을 뿐 아니라 방식 또한 포털사이트, SNS상에서 유통되는 영상에 붙는 광고와 콘텐츠의 지적재산권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으로 변화했습니다.


시청률보다 조회수

방송관계자들은 “시청률 지상주의는 끝났다”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지난 8월 29일 선보인 tvN의 ‘유 퀴즈 온더 블록’과 이후 시작한 KBS 2TV ‘오늘의 탐정’, 드라맥스 ‘마성의 기쁨’은 모두 수요일 밤 10~12시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히 시청률만 놓고 봤을 때는 ‘오늘의 탐정’이 3.7%로 가장 높습니다. 하지만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기준으로 보면 결과는 달라집니다. 시청률 1위인 ‘오늘의 탐정’ 재생 횟수는 약 76만, ‘마성의 기쁨’은 220만 건, ‘유 퀴즈 온더 블록’은 85만 건입니다. 온라인상에서의 영향력 순위가 시청률 순위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9170103251206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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