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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어두운 금융 전망에 각자 살길 찾아 나선 은행권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221  |   작성일 2018-10-04


올해 상반기 국내 은행들은 역대 최대 규모의 순이익을 거두었지만, 이자이익과 대손충당금 환입 등에 의한 반짝 효과로 은행의 수익성 지표는 오히려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의 가계대출 억제정책 및 경제하강 기조 등과 맞물려 금융권의 전망은 앞으로 더욱 어두울 것으로 예측되어, 은행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변화를 택하고 있습니다.


① M&A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5일 생명보험사인 오렌지라이프를 인수했습니다. 생명보험사(신한생명)를 자회사로 가지고 있는 신한금융이 또다시 생명보험사 인수에 나선 것은 보험 비중을 강화해 카드와 함께 비은행 부문의 대표 수익원으로 키우겠다는 전략입니다. NH농협금융지주도 2014년 우리투자증권을 인수하며 은행 중심의 수익구조에서 자본시장의 비중을 높인 바 있습니다.


② 해외진출

KB국민은행은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에 이어 지난 6월에는 인도네시아 시장에도 진출했습니다. 신한금융지주 또한 지난 19일 베트남 호치민에 정보통신기술 자회사 신한DS의 베트남 현지법인을 설립했습니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과 은행업의 성장동력 저하 등으로 새로운 시장이 절실하기 때문입니다.


③ 핀테크

맥킨지가 지난해 보고서에서 비금융사들이 만든 디지털 뱅킹 플랫폼이 금융산업으로 확장되면 세계 은행업의 수익성은 절반 수준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는 등 핀테크 업체의 부상에 은행권은 위기의식을 느끼는 상황입니다. 이에 하나금융지주는 SK텔레콤과 합작해 핀테크 회사를 설립하는 등 직접 핀테크를 접목한 금융서비스 제공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92001032003324001

핀테크#M&A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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