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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온라인vs오프라인 대결 구도는 옛말, O4O여야 산다
평점 8 / 누적 16   |   조회수 333  |   작성일 2018-10-02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급속한 성장으로 한 때 유통업계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양분된 대결구도를 취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O4O(Online for Offline)’서비스가 새로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마존 공세에 미국 유통 시장 개편

세계 최대 온라인 상거래업체 아마존의 공세에 미국 유통업체들은 온라인·모바일 시장 공략을 위해 빠르게 웹사이트와 앱을 개편하고 있습니다. 백화점 ‘노드스트롬(Nordstrom)’은 적극적으로 옴니채널(소비자가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경로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한 서비스) 전략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노드스트롬 매장 직원들은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해줍니다. 고객들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하는 것은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만져보고 시착해보는 것 뿐입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즐길 수 없는 바(bar)를 매장 안에 구비하는 등 온·오프라인의 장점을 적절히 조화시킨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가 노드스트롬에서 탄생했습니다.


옴니채널 구현나선 국내 유통업계

국내 유통회사의 화두 또한 O4O입니다.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가전매장의 장점을 모은 롯데하이마트 옴니스토어는 매장에는 전시된 상품 개수가 기존 일반 매장보다 적은 대신, 프리미엄 제품 중심의 전문관과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롯데그룹은 계열사 물류·배송 시스템을 통합해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오프라인 매장 어디에서든 상품을 찾아갈 수 있는 ‘스마트 픽’ 또한 주력서비스로 제공하는 등 옴니채널 구현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596429

유통전략#O2O#옴니채널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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