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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는 제약회사들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405  |   작성일 2018-09-28


국내 전통 제약사들이 경기 침체 탈출을 위해 신사업 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분야는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음식 등으로 다양합니다.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 유한양행은 올 초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오리진을 내놓았습니다. 뉴오리진은 컨셉스토어로 홍삼, 녹용, 비타민 등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합니다. 매장에서는 단순히 건강기능식품 뿐 아니라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건강식품 원료를 재료로 한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제공합니다. 뉴오리진 매장 1호점은 오픈 4개월 만에 8만5,000만 명의 방문객을 달성했을 정도로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뒤따르는 제약회사들

일동제약은 작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마이니를 선보였습니다. 카카오, 비타민C 등을 원료로 한 제품입니다. 주사제로 유명한 휴온스는 최근 건강기능식품 회사를 인수해 시장에 진출할 예정입니다. 이처럼 건강기능식품뿐만 아니라 음식과 화장품 시장에도 진출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JW중외제약은 환자용 식품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작년 저염, 저담백 식단 브랜드 JW안심푸드를 선보였습니다. 화장품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피부과학을 의미하는 더마톨로지와 화장품의 합성어인 더마 화장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종근당 또한 작년 비타민C 성분을 첨가한 화장품을 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2946231

제약#제품다변화#신사업 진출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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