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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양극화, 소비형태에도 드러나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915  |   작성일 2018-09-21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올 2분기 국내 소득 최하위 가구 20%의 소득은 전년도에 비해 8% 줄었습니다. 반면 소득 최상위 20%의 월소득은 9.3%늘어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소득격차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렇듯 벌어진 소득격차는 소비자의 소비형태에서도 극명하게 드러났습니다. 명품, 프리미엄 제품을 파는 백화점의 매출은 증가하고 생필품을 파는 대형마트의 매출은 감소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의 매출 증가율은 1.0%에서 올해 3.5%로 증가했습니다. 현대백화점 또한 0.5%에서 3.8%로 늘었습니다. 한편 롯데마트는 지난해 -0.8%, 올해 역시 -1.2%를 기록해 여전히 적자입니다.


지역별 매출 차이

소득의 양극화는 마트와 백화점 뿐만 아니라 백화점이 입점해 있는 지역에 따라서도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올해 강남에 잠실에 위치한 롯데백화점의 매출 증가율은 7.0%를 기록했지만 서울 노원점은 그 절반인 3.5%에 그쳤습니다. 광주 광복점의 경우는 1.6%로 그 차이가 더 심하게 나타났습니다. 현대백화점 또한 압구정 지점의 매출 증가율은 8.7%인 것에 비해 울산 동구점은 1.0%에 그쳤습니다. 이와 같은 소득 양극화에 대해 최근 발생하는 부동산 가격 폭등 현상도 연관이 있다고 보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07/201809070006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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