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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퇴물 취급 받던 자판기는 안녕, 자판기의 화려한 변신
평점 10 / 누적 40   |   조회수 447  |   작성일 2018-09-19


1977년 롯데산업이 일본의 커피 자판기를 수입해 들여오면서 시작된 국내 자판기 사업은 한 때 호황을 누렸지만, 커피 전문점과 편의점 등이 확산되며 지난 20년 간 연평균 5%가량의 하락세를 보이는 등 ‘한물 간’ 사업으로 취급되어지곤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유통업계가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곤란을 겪으며 자판기 시장이 신(新)전성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자판기 시장은 지난해 전년 대비 10%가량 성장했으며 내년에는 최소 20% 이상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어집니다. 결제 방식도 신용카드, 핸드페이(손바닥 정맥 결제), 비트코인에 이르기까지 진화하고 있습니다.


공산품, 신선식품 넘어 이제는 자동차까지 자판기로 산다

자판기 도입에 가장 적극적인 곳은 편의점 업계이지만 의외의 업계들도 자판기 사업에 앞다투어 뛰어들고 있습니다. 화장품 업계도 자판기 사업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자판기형 매장을 운영중인 아모레퍼시픽의 한 관계자는 “자판기의 부활은 대면 문화를 부담스러워하는 요즘 고객들의 추세와도 맞닿아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장·보관 기술의 진화로 고기자판기, 아이스크림 자판기 등 냉장·냉동 보관이 필요한 신선식품 자판기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미 자판기가 하나의 유통 채널로 자리 잡은 미국과 일본 등지에서는 옷, 샴페인, 심지어 자동차조차 자판기를 통해 판매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고, 국내에도 책, 장난감, 꽃 등 다양한 자판기가 도입되며 자판기의 새로운 전성시대를 실캄게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31/20180831016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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