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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치열한 인공지능 시장 패권 다툼, 왕좌의 주인은 누구인가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513  |   작성일 2018-09-18


지난 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에서 가장 인기를 끌었던 부스는 다름 아닌 구글이었습니다. 구글은 자사의 제품을 전시하는 대신 다른 기업들의 이름이 적힌 목록을 내놓았습니다. 바로 구글의 인공지능 음성비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탑재한 기업 목록입니다. IFA에 참가한 기업들 중 구글 인공지능이 탑재된 기업은 LG, 소니, 필립스, 뱅앤올룹슨 등 49개에 달합니다. 또한 구글은 지난달 31일 IFA 개막에 맞춰 영어와 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이탈리아어·일본어 중 두 개의 언어를 섞어서 말해도 알아듣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하는 등 혁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IFA의 진정한 승자는 제품 하나 만들지 않고도 모든 제조사의 소프트웨어(SW)를 장악해 4차 산업혁명의 주도권을 쥔 구글과 아마존이라는 것이 업계 공통의 평입니다.


초고부가가치 산업 인공지능 시장 정복 나선 국내외 IT기업들

현재 전 세계 가전 5천여 종 이상에 자사 인공지능을 탑재한 구글은 2만 종 이상의 기기에 탑재돼 인공지능 비서 시장 1위를 달리고 있는 아마존 ‘알렉사’를 빠르게 추격 중입니다. 구글·아마존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홈 기기에 음성 명령을 내리면 누가, 언제, 어떤 기기를, 어떤 방식으로 이용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모두 기업의 대형 서버로 넘어갑니다. 이용자가 24시간 내내 무엇을 하는지 속속들이 알아낼 수 있으니 부가가치를 창출하기에도 용이합니다. 세계 일류 IT기업들이 인공지능 주도권을 쥐기 위해 치열하게 다투는 이유입니다. 국내 기업 또한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인공지능 시장 정복에 나서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자사의 제품에 자사 인공지능 ‘빅스비’만을 탑재하는 전략, LG전자는 소비자에게 친숙한 구글, 아마존과 자사 인공지능 ‘씽큐’를 함께 탑재하는 전략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02/2018090202009.html

AI#인공지능#AI스피커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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